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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특집: 일본 맛차 일본 녹차의 왕

차 특집: 일본 맛차

맛차란?

일본에는 수많은 종류의 차가 있습니다 -- 예를 들면, 겐마이차, 교쿠로차,호우지차 등 -- 하지만 그 중에서도 맛차는 가장 오래되고 유명한 일본의 전통 녹차입니다.

우지, 교토 지역은 일본 차의 본고장이며, 특히 우지 지역에서 나는 맛차는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최고 품질의 차 중 하나입니다.

맛차는 어떻게 만드나요?

맛차는 약간의 준비만 있으면 꽤 간단히 만드실 수 있습니다.

우측의 그림을 통해 어떻게 차를 만들 수 있는지 단계별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맛차, 따뜻한 물, 차 거품기, 그리고 차 그릇만 있으면 됩니다.
전통 그릇에는 많은 디자인 형태가 있습니다 -- 마음에 드는 그릇을 고르는 것은 차를 즐기는 이상적인 방법입니다.

맛차를 만드는 과정은 좀 벅찬 과정일 수도 있습니다만, 더 간편하게 차를 드시고 싶은 분들을 위해서는, 빠르게 드실 수 있는 인스턴트 맛차도 있습니다.

맛차는 어떻게 만드나요?
맛차를 즐기세요

맛차를 즐기세요

맛차를 즐기는 가장 전통적인 방법은, 물론, 차 형태로 즐기는 것입니다.
부드러운 향기와 약간 쓴 맛이 완벽하게 어우러집니다.
맛차를 마시면 평온함과 마음의 여유를 가져온다고 합니다.

다른 많은 차들과 다르게, 맛차는 가루 형태입니다 -- 이러한 점이 다른 잎차와는 다른 독특함을 줍니다. 맛차는 일본 차 의식에 사용되는 것으로 가장 유명합니다.

오늘날에는 맛차와 마찬가지로 별미인, 맛차로 만들어진 많은 제품들도 있습니다. 맛차 케익, 맛차 사탕, 심지어 맛차맛 소바 국수도 있습니다!

맛차 및 기타 관련 제품 라쿠텐에서 제공하는 맛차 및 다른 관련 제품을 보시려면 아래의 링크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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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선 숍: 이토큐에몬 맛차 및 녹차 전문 교토지역 숍

이토큐에몬 1832년에 창업해 우지차, 맛차 스윗츠 전문으로 해온, 교토 우지에 본점을 둔 일본 전통 찻집.
2000년 입점 이후, 라쿠텐에서의 역사도 길 뿐만 아니라, 과거 라쿠텐의 '올해의 숍' 상을 6년 연속 9번 수상한 이력이 있습니다.
사계절 맛차 스윗츠부터 인기 디저트까지 폭넓게 선보이고 있습니다.

1832년 에도 후기, 초대 이토츠네에몬(伊藤常右衛門)과 다키죠(瀧蔵)가 다하라 마을 명촌(현 우지타와라 남쪽)에서 다업(茶業)에 종사 한 것이 시초입니다. 그 후에도 대대로 차 만들기를 계승해 왔습니다. ※다하라 마을 명촌 = 창업했던 지역인 우지타와라에서는 현재도 이토 가에서 대대로 계승하는 다원에서 차를 계속 만들고 있습니다.
이토큐에몬
이토큐에몬

기계나 제분기로 갈아낸 맛차의 입자는 단순한 원형으로, 그윽한 향기는 기대할 수 없지만, 맷돌로 가는 맛차는 형태가 일정하지 않기 때문에 향기가 다릅니다. 본 숍의 우지 맛차 스윗츠는 엄선한 우지의 높은 품질의 차잎을 최상의 공정으로 맷돌에 갈아 최대한 신선한 상태의 재료를 아낌없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일본이 세계에 자랑하는 교토의 고급 우지 맛차를 사용한 제품을 꼭 둘러보세요.

이토규에몬 특선 제품

  • 우지 맛차 푸딩 우지 맛차 푸딩 부드러운 혀의 감촉과 풍부한 맛차 맛이 절묘한 푸딩. 함께 들어있는 우지 맛차를 얹어서 드시기 바랍니다.

  • 우지 맛차 단팥 모나카 우지 맛차 단팥 모나카 우지 맛차가 들어간 떡과 단팥소를 바삭바삭한 모나카로 감쌌습니다.

  • 호지차(볶아서 달인 녹차) 젤리 호지차(볶아서 달인 녹차) 젤리 이 젤리의 매콤한 풍미가 독특함을 더합니다. 향이나 색소 첨가제를 일절 사용하지 않고, 신선한 볶은 호지차를 사용하여 건강하면서 달콤하게 정성껏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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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선 숍: 코게츠엔 저희 숍은 전세계에 맛차를 전파하고자 합니다.

코게츠엔 라쿠텐에서 숍을 개설한지 12년. 처음에는 맛차 스위츠가 주였지만, 현재는 맛차 그 자체가 주력 상품이며, 맛차 품목 수는 라쿠텐에서 최대 규모입니다. 최근에는 유기농 맛차 등 세계 30개국을 대상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차는 예로부터 약으로 귀하게 여겨져 왔습니다.

중국의 전설에 따르면, 먼 4000년 전, 현재의 한약의 토대가 됐다고 하는 "신농"이 한약을 찾기 위해 하루 70여종의 식물을 먹고, 그러던 중 찻잎을 씹어 해독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또한 일본에서는, 가마쿠라 시대에 에이사이 선사(栄西禅師)가 저술한 "킷사요죠기(喫茶養生記)"에서 "차는 보양의 영약이다"라고 표현했으며, 고귀한 사람들에게 귀중한 약재로 소개했습니다.
티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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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에는 차의 성분과 효능이 과학적으로 밝혀졌습니다. 특히 맛차는 찻잎을 통째로 섭취하기 때문에 그 속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폴리페놀과 비타민, 무기질 등 양질의 영양소를 모두 섭취할 수 있습니다.

재작년에 일본의 전통 식문화인 "일식"이 유네스코 무형문화재에 등록되었지만, 일본 전통 문화의 상징적인 존재인 다도로서의 맛차는 이제 케이크나 아이스크림 등으로 가공되어 전세계 사람들에게 사랑받게 되어, 이 후로는 건강한 이미지와 함께 더불어 점점 확대되어 갈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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